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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 - 통일사상연구원

 

 

통일사상연구원은 1972년 8월 20일, 한국에서 문선명 총재님의 지시에 따라 설립되었습니다. 통일사상연구원의 목적은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풀기 위한 기반인 종교, 사상과 문화를 통합하는 것입니다. 문선명 총재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본인은 통일사상을 절대진리라고 믿습니다. 통일사상은 어떠한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마스터 키입니다. 통일사상을 사회에 적용하면 각종 사회문제가 해결되고, 세계적 차원에 적용하면 세계문제가 실질적으로 해결 됩니다. 그리고 특히, 통일사상을 공산주의와 진화론의 비판에 적용하면 공산주의 와 다윈 이론의 허구성과 모순성이 백일하에 드러나게 되고 그 대안도 세워지게 됩니다.

통일사상은 새로운 인생관,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우주관, 새로운 역사 관, 그리고 새로운 신관(神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통일사상은 다양한 종교와 사상의 특성을 포용하면서도 모든 종교의 교리와 사상의 가르침을 통일할 수 있는 통합원리이기도 합니다." 그 동안 본 연구원은 문 선명 선생님의 직접적인 지도와 적극적인 지원아래 현 대사회의 혼란상을 수습하기 위한 대안 책 수립을 강구하는 심도 깊은 연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으며, 학제간의 학문적 가치의 통일을 지향하는 국제 학술회 의 및 심포지엄을 범세계적 차원으로 개최하면서 인류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왔으며, 이러한 통일사상적 연구들은 오늘날에는 통일주의, 두익사상(頭翼思想), 하나님주의 등의 이름으로 세계에 전파되고 있습니다.

또한 1999년 6월 본 연구원의 방계학술조직인 '통일사상학회'가 결성됨으로써 학자들의 전문적인 통일사상연구의 새로운 장(場)이 마련되었으며, 전세계 각국 에서의 이러한 통일사상학회구성을 향한 노력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통일사상 연구원은 2000년 9월 서울 신문로에 설치된 '세계평화연구센터'에서 중심연구기관(선문 대학의 4개연구소 - 유엔문제연구소, 평화사상연구소, 중남미연구소와 공동으로 세계평화문제를 연구) 으로 지정된 바 있어, 21세기와 새천년의 비전건설을 향한 통일사상연구원의 사명과 책임은 더욱더 막중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본 연구원에서는 국내외 통일사상 학술회의 및 심포지엄을 통한 새로운 연구성과를 출판물로 발간해왔다. 이러한 연구서적들은 일련의 전세계적 통일운동의 실천이론으로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연구서적은「통일사상요강」「공산주의의 종언」「정신개혁의 방안」등인데, 그것들은 인류의 방향 성을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이 되고 있음이 수많은 교수들 및 학자들에 의해서 입증 되고 있습니다.

이제, 본 연구원은 새천년왕국 건설의 분수령에서 그 동안 축적한 연구활동의 총 성과를 결집하여 '세계평화 학술원'으로 거듭난 후, 인류의 고귀한 정신적 유산 (遺産)을 통일사상(하나님사상, 참부모사상)의 기반 위에 확고하게 정착(定着)시킴 과 동시에, 이른바 인류평화를 위한 주류사상(主流思想)을 정립하여, 참 진리 • 참 사랑을 중심한 심정문화(心情文化) 세계 창건의 굳건한 초석을 다지는데 적극적이고 본질적인 도전을 시도할 것입니다.

본 연구원의 초대 원장은 1972년 8월부터 1997년 3월까지 이상헌 선생이 재임 하였으며, 현재, 그 후임으로 진 성배 교수가 역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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